공항을 출국할때 여권과 탑승권을 꺼내는 데 시간을 보내셨다면 이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얼굴 인증만으로 더 빠르고 쉽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는 인천공항 꿀팁을 알려드릴께요.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등록 방법 및 위치와 여권 등록하는 절차에 대해 알아볼께요.
스마트 패스란?
여권, 탑승권, 얼굴 인식을 통해 출국장을 쉽게 통과하고, 사전에 등록된 스마트패스 앱을 통해, 줄을 서지 않고 얼굴 인식을 통해 입국 심사대에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탑승권 QR 코드, 종이 탑승권은 바코드를 스캔)
수하물 드롭 예약이 가능하므로 체크인 없이 바로 수하물을 맡길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패스 모바일 등록 방법
스마트패스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 후 이용 약관에 동의하고 신원을 확인합니다.
스마트패스 ID를 등록합니다.(등록시 준비물: 여권)
7세 미만 아동은 스마트 패스 ID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여권 스캔하기. 전자 여권의 사진 보는 면을 가로로 열고 카메라를 실행합니다.
얼굴 인식을 등록합니다. 얼굴 인식은 정면을 바라보고 눈을 감은 채 각각 3초 동안 사진을 찍습니다.
탑승권 등록 절차
ID 등록을 완료하면 탑승권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탑승 48시간 전부터 앱을 통해 탑승권을 등록하거나, 공항 출발 체크인 카운터나 자가 체크인 키오스크를 통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탑승권 등록
모바일 탑승권은 저장된 QR 코드 사진을 불러와 등록하고, 종이 탑승권은 바코드를 스캔하여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수하물 드롭 예약
스마트패스 항공권을 등록하면 셀프 백드랍(개내에 수하물을 부치는 것) 시간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 백드롭 예약이 가능하므로 체크인 없이 바로 수하물을 맡길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셀프 백드랍(자동 수하물 위탁 카운터) 위치
주의사항: 셀프 백드랍 예약시 항공사별로 허용되는 이용 가능한 시간대, 수하물의 개수, 무료 수하물 허용량, 그리고 사용에 제한이 있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한 후에 이용해야 합니다.
<제1 여객 터미널 -셀프 백드랍 위치 및 이용시간>

아시아나항공: C 카운터 (오전 06:10부터 오후 7:00까지)
제주항공: L 카운터 (오전 4:30부터 오후 9:30까지)
에어서울: G 카운터 ( 15:00부터 19:00까지)
티웨이항공: G 카운터 (오전 5:00부터 오후 9:00까지)
<제2 여객 터미널 -셀프 백드랍 위치 및 이용시간>

대한항공: E 카운터 (5:30 ~ 20:00)
에어프랑스
델타항공: 카운터 정보 없음
진에어: E 카운터 (05:30~07:00, 10:00~20:00 )
KLM 네덜란드항공: D 카운터 19:00 ~ 22:00
인천공항 혼잡도 조회
공항 예상 혼잡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 수를 시간대별로 알려주어서, 고객들은 미리 공항의 혼잡 상황을 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할때 이 정보를 활용하시면 좋을꺼 같네요~

📌 함께 보면 좋은 글